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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투공(전 이상스쿨)과 함께 주식 인생도 새출발!!!!

강의명 : 강의명

첨부파일 :

작성자 : 김*환

작성일 : 2021.06.28

지인이 소개한 ‘작전주’는 제게는 나름 거액이었던 투자금을 품은 채로 거래정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지인의 말만 믿고 종목에 대한 기본적 분석도 없이, 세력의 등에 빨리 올라타야한다는 다급한 마음으로 매수 버튼을 눌렀었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종목은 처음 매수가의 반토막이 돼있었습니다.

비슷한 실수를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당시에 저도 이상한 희망회로가 머리 속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지금이 바닥이다. 물타기를 해야 한다!!’라며 처음 투자금만큼을 더 매수하고 말았습니다.

투자금이 커지고 나니 인지부조화가 오는지, 뭔가 냅다 하락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물타기를 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종목에 들이부은 돈이 첫 투자금의 3배가 되었을 때 쯤에 주가는 1/4 토막이 나있었습니다…

기업이 정상이 아니어서 주가가 그렇게 떨어졌는지, 주가가 그렇게 떨어져서 기업이 정상이 아니어졌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공부도 분석도 안 했으니 모를 수밖에…)

그 때 든 생각은 단 한 가지…’ 아… 주식 공부 좀 해야겠구나…’ 였습니다.

처음으로 직접 매수버튼을 눌렀던 것이 벌써 6년쯤 전이었습니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괜찮은 종목을 박스권 거래하면서 재미나게 돈을 좀 벌었습니다.

행운의 밑천이 드러난 뒤에는 ‘리딩방’에 들어갔습니다.
나름 실력있는 팀을 만나서 무료 리딩 단톡방에서 그들이 벌어준 돈으로 몇 개월치 회비를 낼 수 있었죠.

리딩방에서도 재미나게 돈을 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 상황이 안 좋아지자, 익절보다는 손절이 늘기 시작하더니, 종국에는 지금까지 번 돈 보다 더 큰 돈이 물린 상태에서 리딩방을 떠나게 됐습니다.

그런 뒤에도 주식 공부를 직접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지인 추천이나, 찌라시, 게시판, 유튜브 등등에 의존하는 나날들을 보내다가 이번 거래정지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죠.

이제 정신 차리고 주식 공부는 해야겠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할 때, 주식과는 전혀 관계없는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서 주식에 대한 고민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이상스쿨(현 투공)’을 알게 됐습니다.

투공 사이트에 첫 발을 들인 순간!!
강렬한 글귀가 저를 강의 결재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

“주식시장은 공부를 하지 않은 90%의 투자금이 공부를 한 10%에게 흘러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명대사인 ‘이 판에서 호구가 누군지 모르겠으면, 니가 호구여’와 맞먹는 충격을 제게 줬습니다.

‘나는 공부한 10%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공부 안 한 90% 였구나…’

왕초보부터 듣기 시작하는데…
‘다 알고 있는 것이니 빨리 대충 들어야지~’라는 생각은 경기도 오산…

HTS 다루는 법부터 ‘세상에 저런 기능이 있었어?’라는 구멍이 숭숭난 지식을 갖고 있었지 뭡니까…

투공을 만나서 이제 새로운 주식 인생 시작합니다~~ ^^